120430 ♩기억하기


나는 월요일에 쉬는 도서관녀이고 이진은 연가내고 효는 반일연가 샘은 발령대기중.
넷이 모두 모인건 2월 하이원 보딩 이후 오랜만이고 날씨는 화창하고. 
기분이 다들 무지막지하게 업이 되어 급 여주아웃렛으로 나들이갔다. 
올해는 꽃보러 못가서 슬퍼하던 참이었는데, 정체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예쁜 꽃이 통통하게 피어있었다. 
봐도 봐도 예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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